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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27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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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저도 몰랐는데요. 저도 좀 전에 켜서 보고 있는데 지금 구독자가 65명입니다. 이게 1,000명이 넘으면 라이브도 가능하고 저장도 가능하다는 이런 얘기가 있는데요.

우선 이제 시작이니까, 그래서 이걸 통해서 생중계를 하고 있는데 적어도 의회와 관련되어 있는 우리 직원들도 유튜브를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관심 있는 주민들, 저희 홍보에 대해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분에게 좀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의회가 이제 이렇게 생중계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봐주시고 여러분들의 알권리를 찾아가세요.’라는 그런 홍보가 지금 필요한 시기인 거 같아요. 그렇다고 저희가 몇만 명 이렇게 해서 실버 버튼인가 이런 걸 받는 거는 아닌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우리 많은 주민이 볼 수 있게끔 홍보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홈페이지에 대한 전반적인 기획이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홈페이지를 혹시 보시는 직원분들도 계실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가끔 들어가서 보는데요, 그 위 콘텐츠 중 청소년의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 정확한 명칭은 청소년 의회교실인 거잖아요? 청소년 의회교실을 얘기하는 건지, 아니면 청소년의회가 실제로 구동이 돼서 이 채널이 있는 건지 이거에 대해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판단하지 못한다고 저는 봐요.

실제로 제가 들어가 봤더니 청소년의회인데 대부분의 얘기는 청소년 의회교실에 대한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의회소개라고 있어서 거기 들어가면 상임위가 쭉 있는데요, 그 상임위가 실제로 청소년의회라고 했으면 어떤 청소년들이 들어와서 의장의 역할, 운영위원장의 역할 이런 거를 했다고 하면 이 채널이 있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지만 지금 들어가 보면 우리 중랑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재경위원회 이분들, 중랑구의회 의원들 사진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 한번 리뉴얼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차라리 의회교실이라는 사업명을 쓰면서 좀 더 홍보에 대한 강화, 그리고 그 친구들이 와서 예를 들어 끝나고 우리가 설문조사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만족도 조사 같은 거를 하면서 여기에 글도 좀 올리고 사진도 올리면 오히려 다른 우리 젊은 청소년들이 이걸 보고 ‘아, 이런 것들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하나 이거는 저도 준비하고 있는 조례이긴 한데, 청소년 기본 조례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 안에서 청소년의회의 역할을 좀 녹여내려고 하고 있는데, 만약 그 조례가 된다고 하면 이거는 있는 게 저는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고민들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기 타고 들어가서 운영위원회를 들어가면 전반기 운영위 위원들 사진입니다.

만약 그냥 두실 거면 사진이라도 좀 바꿔주시거나, 아니면 아예 사진을 없애거나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