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벌써, 저희 의원들도 9대가 시작된 지 2년 좀 넘었는데, 정책지원관들 저희가 시작할 때부터 같이 있었거든요, 세 분은?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가 정착하지 못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좀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 주셔서 우리가 빨리 업무 범위를 정하고, 그래서 의정활동을 어느 범위까지 우리가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일들이 정해져야 저희도 활용하거나 같이 함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지금 계속 의원들도 이거를, 원래 우리가 처음에 만들었던 의도는 의원 2명당 1명씩이었던 건데 이거를 그래서 저희도 조정하지 못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많이 신경 써 주셔서 빠르게 정리해서, 그래서 정책지원관들과 어떻게 함께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의원들이 같이 고민할 수 있게 그걸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