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타 지자체에서 시행했었다면 이미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시행착오를 겪었던 그 사례를 갖고 시정하고 보완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안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냉장기능만 갖춘 설비는 가히 단가도 비싸지 않아요. 기부나눔박스 제작단가를 20만 원 정도 생각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거기에 많이 올라가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냉장기능만 있는 걸로 봤을 때. 그래서 한번 냉장기능까지, 왜냐하면 식품이 기부로 들어오는 부분까지 우리가 포괄적으로 수용해야 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고려해서 그 부분까지 담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애초에 투자할 때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항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