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네, 고강섭입니다. 이게 스포츠클럽이라는, 처음에 스포츠클럽 지원 조례를 고민하게 됐을 때는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엘리트 체육을 하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학교의 사정, 재정난이라든지 아니면 학부모들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학교 안에 있는 체육단체들이 없어지고 그 사람들이 남아서 바깥으로 나와서 스포츠클럽 화가 되어 있었더라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재정적인 부담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 그리고 우리 청소년뿐만 아니라 그 주민들로 확대를 해서 우리 스포츠클럽을 통해가지고 어쨌든 체력 향상이라든지 체력 향상을 통해서 정신적인 정신력이 강화된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의원님과 함께 논의를 해서 이걸 진행을 했었고요.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작년에 조례가 개정되었고 저희도 작년에 첫, 제가 올렸던 거였는데 이제 세 번째 지금 하게 되는 건데요.
근데 어쨌든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지혜를 모아주셔서 수정을 두 번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단단해졌다, 타 지자체에 비하면 훨씬 더 단단해졌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 계속 연계되는 과정들이 우리 주민들이 동호회 개념도 있지만 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는 아까 말씀드린 314개는 동호회도 있지만 그것과는 달리 또 우리 아이들이 커갈 수 있는 그런 스포츠클럽 구조를 만드는 게 첫 번째 목적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 아이들부터 경제적인 부담감 없이 마음 놓고 운동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게 두 번째다라는 것이고 이거에 대한 배경은 어쨌든 정부 차원에서도 스포츠클럽에 대한 활성화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 법을 만들게 된 거고요.
그래서 그 법에 따라서 기존에 있었던 체육회 중심으로 갔었던 생활체육과 그리고 이렇게 엘리트 청소년들도 같이 함께할 수 있는 일반인들도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클럽이 같이 동반 성장하게 된다면 좀 더 체육회가 더 밝아지고 더 맑아지고 그러시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정리를 드리면 아까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셨던 부분들 우리 집행부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들이 그냥 조례만 발의하고 여기서 손 놓는 게 아니라 저도 끝까지 이것에 대해서 계속 예산도 꼼꼼하게 챙겨보고 그리고 그 안에서 혹시나 발생될 수 있는 갈등 요소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과 같이 협의해 가면서 최소한으로 갈등 요소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리 중랑구가 정말 건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중랑구를 더 만들 수 있는 그런 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