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만 청년인턴제 사업은 좀 더 디테일하게 계속 발전시켜 나가면 성과가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서 직종별로 분류를 해놓고, 거기에 기업들 풀을 만들어 놓고 제일 중요한 건 요새 코딩과 관련된 프로그램 회사를 받느냐, 못 받느냐가 특히 청년들한테는 주요 화두인 것 같습니다.
사실 청년들도 그런 프로그래밍 회사로 가느냐 혹은 다른 직종의 회사로 가느냐로 많이 나뉘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광고대행업, 서비스업 그다음에 전자상거래, 소매업 이런 것들이 대부분이기는 한데 궁극적으로는 저희 청년인턴제 사업에서 유치해야 될 기업들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프로그래밍 회사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회사들을 나중에 어떻게 유치할 수 있을 지 많이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행정무감사 때 내용인데 제가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는 사항입니다.
과장님도 신경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은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들과 관련된 대안을 마련하신다고 그때 얘기하셨는데 현재 진행사항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