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12억 중에서 단지 내에 보안등 전기료가 한 2억 정도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10억 가지고 이 사업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지원결정액이 11억 8,000이면 ‘이거 1차에 끝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어쨌든 작년에도 3차까지 갔었는데도 3억이 불용이 됐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올해는 저도 개인적으로 걱정이 되는 게 워낙 전기료가 많이 인상이 됐어요. 전기료 인상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데 2억 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는 건지, 그다음에 작년까지는 목동아파트 14개 단지가 거의 다 수리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안전진단 통과라는 큰 목표 때문에 많이 주저주저했어요. 그런데 올해 1월 5일 날짜로 안전진단이 완화가 돼서 지금 다 같이 함께 뛰고 있는 상황이어서 올해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밀려들지 않을까 해서 심히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