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양천구만 유일하게 1만 9,800원이에요. 그래서 그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물어봤더니 단가가 좀 높은 데는 유능한, 운전을 하시는 분이 전문성이 필요하긴 한데 그런 분들이 조금 더 주는 데로 옮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임금 차이가 한 500 정도 나는데 그 단가 부족 부분을 채우려면 인건비에서 아껴야 된다는 그런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그게 결과적으로는 양천구만 유일하게 단가가 낮아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부분이 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업체를 옹호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업체가 적정하게 이익을 취해야 할 부분이 어떤 선인지 파악해서 결과적으로는 한 달 보름 이상 걸리게 되면 주민이 피해 보는 거잖아요. 물론 주민이 조금 부담은 더 될지는 모르지만 원활하게 처리가 될 수 있는 적정선이 어떤 건지 정확하게 파악해서 우리가 해줄 것은 해 주고 해서 속도가 빨라질 수 있도록, 그런 일 처리를 할 수 있게 과장님이 심사숙고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3월이나 이럴 때 적정선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해서 민원 처리가 보다 더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이런 시스템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