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네, 존경하는 김민주 위원님이 아주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중랑문화원 운영에 있어서 사실은 직원분들이 잦은 퇴직도 있고 공모사업 부분도 약간 저조하고 이런 부분도 있었다고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직원분들이 처우개선도 처우개선이지만 소속감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문화원에 소속된 소속감도 중요하니 이런 부분도 의기 증진 차원으로 해드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여기 보면 프로그램도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수강률이 저조하다는 거는 핑계인 것 같고요.
조금 더 홍보를 하면 지역에는 주민분들이 한문서예도 배우고 싶어 하시고 민요, 가야금 이런 부분도 되게 선호하는 강좌거든요. 더욱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셔서 부원장 이런 부분도 도입하셨다 그러면 이 부분이 손색이 없게 하셔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수직이 아니라 서로 간에 홍보하고 직원들의 소속감도 의기를 좀 더 상향할 수 있는 부분을 마련해서 처우개선 좋죠.
처우개선도 좋고 소속감을 확대할 수 있게 노력을 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으니까 이 부분 과장님이나 팀장님, 국장님이 신경을 더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