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은경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설 대책이요, 본 위원이 예산서를 보다 보니까 지금 재료비에 제설작업도구만 들어가고 제설비는 왜 없는지에 대해서 본 위원이 좀 살펴봤는데요. 이거를 내년도에는 기금으로 돌리셨더라고요, 재난관리기금으로.
지금 매년 제설비가 ’22년도 2억 원, ’23년도 2억 9,000만 원, 추경 포함해서요. ’24년도도 본예산은 8,600만 원 올라왔는데, 추경에 2억 원 해서 2억 8,000만 원 정도 이렇게 예산을 올리셨어요. 그런데 내년도 보니까 기금에 2억 5,600만 원을 넣으셨습니다.
이게 지금 충분히 예측, 물론 기후 온난화로 인해서 폭설이 오고 이런 특수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그런 재료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갑작스럽게 내년에 재난관리기금으로 돌린 이유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