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558쪽 보면 시설비및부대비로 해서 포장도로 정비공사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금액적인 부분 가지고 말씀드리고 싶은 게 아니고, 지역에서 보면 덧씌우기를 하거나 어떤 공사를 하거나, 아니면 파여 나가는 이런 부분에 아스콘 덧씌우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지기를 했을 때 모서리 부분이, 기존의 바닥과 아스콘의 접착력이 떨어져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다 파여 나가거든요.
그랬을 때, 물론 연간단가로 책정을 하겠지만 그 부분에서 본 위원이 제안드리고 싶은 부분이 그냥 일방적인 덧씌우기가 아니고 보수하는 부분, 그러니까 움푹 파여서 보수하게 되면 거기에 아스콘만 덧씌울 게 아니라 일정 부분 면적을 커트해 내고 그 위에다 아스콘을 씌워서 다지면 모서리 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그런 불량성은 좀 현저하게 줄어들 것 아닌가 싶어서, 보수하는 방법을 그렇게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인데,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한 의견 있으시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