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곽고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위원장이 잠깐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곽고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번 영상도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은 사전에 봤어야 돼요. 저도 그날 영상을 처음 보았는데 의정활동 기획영상이 제작되면 최소한 운영위원님들한테 사전에 보여 주시고 거기에 대해 보충할 건 보충해야 됩니다. 항상 그렇게 해왔는데 이번에는 좀 빠져서 서운했습니다.
그래야 잘못된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의원님이나 개인에게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면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좀 안 좋거든요. 본위원은 이 모든 영상이 어느 한 사람들 중심으로 제작되는 게 아니라 열여덟 분 의원님들이 동등하게 제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이 세세하게 살필 겁니다.
사전에 저희가 볼 수 있도록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정책지원관 조례는 이미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까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규칙 안에 근태라든지 이 부분에 대한 선을 좀 더 확실하게, 그러니까 주말을 이용할 때는 정확한 어떤 규칙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정책지원관들을 한 분 의원님만 활용하는 게 아니라 양측 당 의원님들이 활용하시기 때문에 사실 민감한 부분이 많습니다.
한 분 의원님이 주말이라든지 너무 활용을 하시면 다른 한쪽 의원님은 사실 거기에 대해 민감합니다. 그래서 만약 주말이나 정책지원관을 활용하실 때는 정확한 로드맵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거 없이 지금처럼 하게 되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규칙안을 내놓는다든가 이런 부분들을 세밀하게 해서 우리 18분 의원님들한테 “이러이러한 부분은 자제해 주십시오.” 하고 말씀을 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유영주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주말에 한쪽은 행사를 하는데 한쪽은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쪽 의원님 행사에만 가게 되면 또 다른 한쪽 의원님이 보았을 때는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약 정책지원관이 행사에 참석해야 되면 미리 양해를 구하는 부분도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규칙안이라든가 세심하게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