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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73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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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님, 본부장님,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셨죠? 공단이 작년 창립 20주년을 지나서 올해 21주년이 엊그저께 지난 거 같은데,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또 발전상도 보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도 실적으로 올해 평가를 받았겠지만 경영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았다는 거는 굉장히 힘든 일인데, 축하를 의원들께서 많이 했지만 아무튼 수고 많으셨고, 아마 공전절후의 어떤 실적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기관 표창, 그다음에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상당한 개가를 올린, 굉장히 빛나는 실적이라고 생각이 들고, 어쨌든 지금 우리 공단이라든가 재단 이런 데는 뭔가 티가 나지 않게 아무튼 그 속에서 열심히 어떤 일을 하면서 중랑구에 공헌한 기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전절후의 실적들을 가지고 이를 동력으로 해서 우리 중랑구민과 중랑구를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공단의 모습을 계속 견지해 주시고 더욱더 발전하는 우리 공단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사장님 한 말씀을 해 주시죠. 시설관리공단 두 분 오셔서 굉장히 어떤 인적 혁신이나 업무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레벨업이 되는 수준을 많이 보여주신 거 같은데, 사실 전체 공단 사업장이 20개 내지 21개로 본 위원이 파악하고 있는데, 굉장히 쉽지 않은 경영입니다. 아주 중랑구 최일선에서 버티면서 어떻게 보면 잘해야 본전, 못하면 진짜 엄청난 민원에 시달리는 그런 기관 중의 하나인데, 공단이.

그래서 일단은 한 21년이 됐고, 많이 지났고 또 많은 발전을 해 놓으셨으니까 두 분의 업적도 상당히 높이 치하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 말씀을 해 주시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