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센터 이름이 소공인지원센터잖아요. 물론 당초 목적이 과장님이 말씀하신 방향도 있겠지만 이 지원센터의 취지나 목적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만이 목표는 아니었던 것 같거든요. 가방산업 자체가 사양사업인데 이걸 저희가 현실적으로 홍보하고 교육을 한다고 해서, 물론 에코백 만드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경험이기는 하죠.
그런데 애초에 이 센터의 목적자체가 가방을 만드는 소공인들을 지원해 주는 목적도 저는 분명히 있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협업도 전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가 애초에 가방협동조합 센터에 만들려고 했던 조합들 자체도 지금 전혀 협업이나 코어 워킹(core waking)이 안 되고 있고, 현재 공간이나 운영상에 문제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협업이나 도구가 전혀 안 되다 보니까 당초에 소공인들을 지원해 주는 건 어느 정도 충족을 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