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지금 사람들이 동별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런 신고를 받아서 빨리빨리 해결할 수 있어야 되는데 가서 보면 깜깜해요. 쓰러지기 직전의 나무 같은 게 하나 서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한 100개 정도 이상의 통신주가 걸려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계속 6개월씩 놔둘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통신사하고 협의를 하셔서 통째로 바꾸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민원도 빨리빨리 해결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타구를 벤치마킹 하세요. 우리 구만 아니라 다른 데는 계속 연속해서 상위권들이 계속 상위권이에요.
우리 구 예산은 안 잡혀 있는 상태로 평가를 받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해서 만들어 놓으면 더 지금 5~6위에서 3위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인센티브 받는 게 문제가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 관리를 위해서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