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안심귀갓길,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우리 관내 골목길 네 곳을 선정해서 지금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조례가 시의적절하게 참 잘 나왔다 싶은 부분이 뭐냐면 우리 서울시에서 정하고 있는 조도가 33럭스에서 22럭스로 내려와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시스템 자체가 LED등으로 전부 다 교체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빛의 비산성이 없다 보니까 도시가 좀 많이 어두워졌어요. 어두워지다 보니까, 사실 어두운 곳에서는 심리적으로 일탈의 심리가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그래서 이 안심귀가 조례를 기반으로 해서 좀 더 골목길 세심한 데에, 꺾이는 부분에 이렇게 실루엣이 생기는 부분까지에도 보안등이 설치돼서 안심귀갓길을 밝혀주는 그런 역할을 좀 해 줘야 한다고 보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시의적절하게 이 조례가 참 잘 만들어졌다, 잘 발의해 주셨다 싶은데, 아무튼 발의해 주신 우리 주덕성 의원님께 감사드리고요. 과장님,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도시 전체가 어두워지는, 빛공해를 줄이기 위해서 어두운 부분, 또 이런 부작용이 생기는 부분에서 우리가 향후 장기적으로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