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입찰을 받아서 용역업체에서 무인으로 운영을 합니다. 고객 분들에 대한 불편 사항을 질의드리는 거예요. 월촌주차장이 이전에는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염창역이 들어서고 목2동 상권이 바뀌면서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도 이용을 하는데 올라가면 굉장히 입구부터, 그리고 거기는 차를 돌리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차들이 다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다 돌려가지고 나와요, 만차가 되면.
입구에 대기수 그리고 만차 이것만 표시를 해줘도 고객 분들이 ‘아, 만차네,’ 하고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서 다시 돌려가지고 나오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 부분 시스템만, 그거 굉장히 간단한 거거든요.
그것만 한 번 점검을 해 주시면 거기 지역에 고객 분들이 그런 민원 사항도 안 나올 거고, 굉장히 만족도가 높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