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거를 질의드렸던 부분이 그전에 셔틀버스를 운영했을 때 하고 그다음에 코로나 3년 동안 운영을 안 했을 때 별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구 같은 경우는 셔틀버스 운행을 거의 줄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만큼의 예산이 투입돼서 거기에 대한 예산투입 대비 효과가 있냐는 거를 질의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양천센터는 한 대인데 구청에서 45인승을 가져와서 두 대를 운영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전에는 신월센터하고 양천센터하고 버스 노선도를 보니 양천센터하고 신월센터하고 겹치는 노선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 주셔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서 많은 민원이 발생하는 게 셔틀버스 운행하시는 기사 분들에 대한 교육이 굉장히 철저해야 돼요.
왜 그러냐면 센터에 오기 전에 고객 분들을 처음 맞이하시는 분이 셔틀버스 기사님입니다. 그분이 오셔서 거기에서 타서 인사를 하고 안전 운행을 해서 센터에 하차시켜 드려요. 그러면 그때부터 센터별로 고객을 맞이하는 거거든요.
첫 번째 관문이 셔틀버스예요. 셔틀버스를 왜 운행하냐 이 부분이 아니고 운행을 하시면 그만큼의 비용 대비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이 효과가 그분들의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고객 분들이 셔틀버스 탔을 때부터 너무 기분이 좋다, 센터에 와서 뭐 때문에 기분이 나빴어도 기사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이런 정도가 돼야지만 그게 고객만족도가 나오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