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아까 과장님께 본위원이 질의했던 게 그러면 작년에 사업을 했을 때 참여율이 어느 정도였느냐, 예를 들어 대상자가 23개 아동센터였으면 우리가 해보았기 때문에 현재 아동센터에 다니는 아동들 중 몇 명 정도가 이 치료를 받고 혜택을 받았다, 그래서 몇 % 정도가 나왔는지 저는 사실 그게 궁금하거든요. 현재 타구를 본위원이 확인해 본 바로는 이 참여율이 많이 저조했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참여율을 많이 높여야 되는데 사실 성인들도 치아가 엄청나게 아파서 감당하지 못할 때 보통 치과를 가요.
그런데 지금 저소득층 아이들일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사실 부모가 꼼꼼하게 챙겨주지 못하면 아이들은 웬만하면 아파도 습성상 참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 참여율을 높이려면 아예 아동센터 23군데에 선생님들이 현장에 한 번 가셔서 이아들 구강검사를 다 하고, 문제가 있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부모님의 동의를 다 받고 아예 병원에 오게 하면 참여율이 좀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