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근데 한 가지 제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그 돈을 커피를 마시고 놀고먹고 쓰는 데 쓰지 않았습니다. 원묵초등학교 아이들이 전교생이 1,100명이 넘잖아요? 300만 원을 가지고 저는 그 전교생 아이들한테 똑같이 형평성 있게 손수건 하나라도 돌리려고 노력을 했고요, 실제적인 그 자리에서는 그렇게 해왔습니다.
그런데 일부 학부모들께서는 놀고먹고 즐기는 학부모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대부분 학부모회장이라든가 운영위원장들께서 그리고 위원들께서는 굉장히 학교 일에 적극적이시고 그리고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고 아이들을 케어하고 돌보기 위해서 그 현장에서 부모들은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거는 저희가 현장에서 봤을 때 인정해야 할 부분은 반드시 인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학부모운영회비나 학부모회비 이 돈 많게 보면 많을 수 있지만 인원수에 비해서 많은 것만은 아니라고도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교육지원과에서는 이렇게 노력하시는 학부모들을 위해서 같이 함께 소통을 하시고 협의를 하시고 협업을 하셔서 반드시 이렇게 드리는 운영회비나 학부모회비가 허투루 쓰여지지 않게 좀 더 관리감독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학교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이 있기 때문에, 그런 트라이앵글이 제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지금의 발전이 또한 있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중랑구가. 그거는 교육지원과에서 정말 열심히 해 주셨기에 가능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