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38쪽에 맘과 맘안애 동행 프로젝트 보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이 프로그램 자체가 난임 임신부, 양육모 대상으로 말 그대로 출산과 양육을 직접적으로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적 안정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런데 물론 이런 프로그램도 훌륭하지만 사실 사회적으로 양육환경이 전반적으로 야박해지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임산부에 대한 자리 양보도 반발이 있고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떠드는 소리도 사회적으로 좀 견뎌 하기 어려워하고 그런 분위기가 좀 있는데 직접적으로 대상자들을 향한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사회 전반 인식 개선을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 열린 마음으로 보듬어 안을 수 있는 그런 캠페인 같은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제가 보건소에 모든 사업들을 다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여쭤보는 건데 혹시 그런 류의 사업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