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만약 이런 사례가 계속 있었는데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말하자면 주민 분들이 원해서 할 때 3,000만 원 예산이 없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번 추경 때 예비비로라도 편성을 해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지금 예산이 없다면. 추후에 또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거 한 번 말씀드리고 싶고, 문제는 아까 부광빌라가 선을 침범하고 했다고 하시는데, 제가 신월동에 거의 살다시피 하거든요. 그런데 이 은혜교회 주차장이 항상 비어 있어요, 그 큰 주차장 1층이. 그런데 항상 차단기를 내려놓고 거예요.
그래서 과에서 3,000만 원을 투자하는 것도 좋고 그 주차장도 은혜교회 땅이잖아요, 주차장 하려고 하는 그 부분도. 그 땅을 개선해서 개방할 게 아니라 있는 주차장 주민들한테 주간에만 오픈하는 걸 협조 요청을 보내는 것도, 굳이 3,000만 원을 안 들여서라도, 그러니까 돈이 들고 안 들고를 떠나서 그분들한테 협조 요청을 하는 것도 은혜교회 분들이 주민들을 위해서 개방 주차장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목사님을 찾아가서 ‘이거 하셔야 됩니다.’ 이런 거보다는 기관에서 협조공문을 문서상으로 보내서 개방을 하시면 어떠냐 하는 의견 수렴하는 것도, 자기네 땅 지금 주차선 긋는 것도 2억 정도 든다면서요. 2억을 들여서까지 자기 땅 영역 표시하는 것밖에 안 된다고 보거든요.
제가 검토를 해봤지만 주차장 구비 3,000만 원 들여서 시설 개선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도로 부분 옆에 있는 그 땅이 은혜교회 땅이기 때문에 표 안 나게 표시를 한다 하더라도 자기 땅 영역 표시하는 것밖에라고 보지 않아요. 왜냐하면 자기네 주차장은 365일 일요일만 빼고 항상 비어있어요, 많아 봤자 10대도 안 돼요. 그런 거는 관해서 협조 요청을 해 주셔서 지금 진행 상황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대로 하고 주차장을 개방하는 걸로 협조 요청을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