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임정옥 위원입니다. 제가 지난 3월 말경 이른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까 맨홀이라고 하죠, 구청 앞에 맨홀에서 하수팀장님이랑 담당 직원 분들 또 관계자분들이 시연하는 걸 봤어요.
그래서 저도 사진도 찍고 한참 동안 같이 있었었는데 그때 그 상황을 보면서 작년에 우리가 큰 사건이 있었는데 선제적으로 대처해서 양천구만 수해피해가 없었잖아요. 올해도 발 빠르게 대처를 하는구나 싶어서 과장님께 크게 감동을 했어요. 그때 당시에 봤을 때 팔각형으로 해서 힘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위에 올라오는 물살에는 견딜 수가 있는데 내려가는 사람이나 뭐가 빠졌을 때 그거는 방지를 하는데 물살이 세서 위로 올라왔을 때는 그거를 차고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그런 거는 문제 없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양천구에 한 9,700개의 맨홀이 있는데 몇 군데나 그걸 설치할 예정인지 질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