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늘 조끼를 입고 청소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역 주민으로 10분이 18개 동 해서 180명이신 거잖아요. 예를 들면 지난달에 신월1동에 담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어요, 오전 일찍이기는 했지만.
이런 예를 봤을 때 동별로 과에서 연락이 와서 그분들이 나와서 뭘 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되어 있는지, 왜냐하면 이분들이 그래도 지역자율방재단이라는 분들이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아니면 지금 조례를 살펴보면 재난의 예방, 대비, 행정력이 출동하기 전까지 차량 통제를 한다든가 이런 조례는 어마어마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왜냐면 이렇게 만들어 놓고 지급되는 돈은 없지 않습니까?
활동비는 못 쓰더라도 시스템이 제대로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