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완벽을 기하는 것도 좋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시작을 하고 보완해 나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죠.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속도 면에서 너무 무리였고, 합의 도출이 불가능한 시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당시 기자회견과 함께 주민의견 공청회를 개최하셨는데 그때 문자발송이라든가 이런 걸로 “양천구의회에서 미상정이 되어서 시행이 어렵게 되었다” 이런 말씀들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사실 저희 때문에 연내에 시행이 불가능하다 이건 본위원은 좀 억측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히 숙고 후에 연초에 통과시키더라도 시행이 가능한 방법을 분명히 제시했습니다.
그게 가능했기 때문에 개정안도 지금 내놓으신 거잖아요. 저희가 2월에 하자고 했던 거나 집행부가 3월에 내놓고 이번 5월에 통과하겠다고 하는 것도 5월에 통과해도 되기 때문에 작년 12월 말이 아니라 이번에 개정안을 내놓으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