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이은경 위원님의 질문에 잠깐 답변을 해 드려도 될까요? 이은경 위원님 말씀 잘 주셨는데요. 저한테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
따님이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계신데도 불구하고 지금 저는 쓰레기 안에서 사실 어렵게 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동주민센터에도 얘기했지만 관에서 이렇게 좀 지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본인은 너무 어렵습니다.
힘듭니다. 그리고 위층에 사는 주민분들한테도 피해가 가는데 딸로서 어머니한테 하는 치유 부분에 있어서 한계에 다다르니 이 부분을 좀 우리 관에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자치구에는 다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라고 하는 이런 민원이 접수되었고요.
이 부분이 있다 보니 사실 동주민센터에서도 한 번 정도는 이게 처리가 됐지만 그 이후로는 할 수 없는 부분이 왕왕 발생해서 이 부분을 조례로 만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