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본부장님이 여론을 본다는데 그거를 회원들한테 그런 여론조사하면 100%입니다, 본부장님. 당연히 회원들은 제가 볼 때 요즘에 저 역시 그렇지만 남 생각을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자기만 편하면 된다. 저도 운동도 하고 해야 되겠지만 저도 아까 말했지만 그런 차가 있으면 엄청 좋죠.
근데 지금 나이가 드신 분들은 일단은 전철은 다 무료잖아요? 전철에서 내려서 체육관이 그렇게 먼 거리에 있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아니라고 보는데 자꾸 차를 이렇게 증차하면 그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자꾸 적자 폭이 관리공단에 1년에 40억이라고 하는데 50억, 60억, 70억 안 되라는 보장이 있나요, 없잖아요? 그래서 좀 더 한번 멀리 보고 생각을 해서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