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뒤에 계신 직원분, 제가 무슨 이야기하는지 어려운가요? 아니면 이해를 하셨나요, 못 하셨나요? 지금 피드백하시는 직원분, 이해하셨어요, 제 이야기?
그럼 답변 대신해 주세요. (「자격증을 취득한 신청을 받은 사람들은 다 지급을 해 주고 있는데 10명이 넘지는 않아요, 매년. 그래서 한도는 10명으로 하되 다 신청을 받아서 자격증을 확인한 다음에 5만 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다 주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네, 알겠습니다. 공단에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본예산이라서?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직원분들 많은 고생하셨습니다.
늘 현장에서 정말 목소리를 내어주시고 현장에서 저희 중랑구와 함께, 구민들과 함께 해 주시는 직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