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신경 써주신 덕분에 구립도서관 앞에 타일 교체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정말 타일이 다 깨지고 그동안에는 수년간 타일이 다 깨져서 이용하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좀 활용하는 아이들이 많았었는데, 넘어지고 다치고 깨지고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분이 신경 하나 쓰시는 분이 없으셨어요. 그런데 타일 교체를 함으로써 정말 안정적이고 깨끗하게 잘 완료가 되었더라고요.
신경 써주신 점 감사드리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김덕구 대표이사님께서 오신 이후로 이 문화재단이 좀 더 체계적이고 계획적이고 그리고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중랑구의 문화를 책임지고 이끌어가심에 정말 어려운 점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소신이 있으신 것처럼 앞으로도 직원분들과 같이 잘 협의하시고 협조하셔서 보다 나은 중랑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25년도에도 정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