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혜숙 위원입니다. 2022회계연도 결산서 153페이지 청년취업 두드림이라는 예산으로 일자리경제과에서 청년들을 상대로 프로그램 같은 걸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동안에 거버넌스든 청년일자리든 모든 교육이 몇 년 전부터 시작이 됐었잖아요. 그런데 주위에서 보니까 사실 단기적으로 끝나거나 일시적으로 끝나는 그런 예산들이 많았어요. 우리가 앞으로 청년들에게 예산을 지원해야 되겠다 해서 사업을 발굴해 주고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본위원은 아직도 자리를 못 잡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 푼돈 주듯이 종류는 여러 가지로 만들었는데 여기에도 나와 있지만 압축해 보면 거의 비슷비슷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과물은 당연히 나올 수 없겠죠. 지금 취업박람회라든가 그런 부분에서도 52개 정도의 업체들이 지원이 되긴 했는데 과연 어떤 업체들이 들어와 있는지, 청년들이 가서 정말 취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들어왔는지 그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두드림을 보니까 인턴 인건비 지원에서 많이 남았어요. 지원자가 총 몇 명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