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양천구는 특별한 산업시설이 없고 양천구가 강남 3구와 같이 교육지구로 명망이 높아져 있잖아요. 근데 8년 전 혁신교육이라는 게 들어오면서 학교와 학생들한테 써야 되는 예산들이 다른 쪽으로 흘러간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교육정책 방향이 혁신 교육으로 바뀌면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보다는 목동이 오히려 신월동 보다 그런 학생들을 위한 과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기관들이 많이 적다고, 저도 조사를 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신정네거리에 있는 양천 그쪽은 신정동으로 들어가지만 진로체험센터나 평생학습기관이라든가 청소년수련원 우리 쪽에는 아이들을 위해서 AI나 코딩 그런 쪽도 약간은 있어요. 근데 지금 목5동센터 같은 경우에 9월이면 사회적경제센터가 나가고 추경에 예산이 갑자기 잡히긴 했지만 그때 당시에는 사회적경제센터가 9월에 나갈지 뭐할지 조금 확실하진 않았던 거 같아요, 본예산에 올라왔지만 그때 통과가 안 됐으니까. 그래서 몇 개월 동안 비어있게 되면 겨울이 되면 동파도 될 것이고 시설을 관리하는 데 소홀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추경에서 리모델링비를 해줘야지 설계용역을 해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