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질의드리는 게 영상자체를 만드는 데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는 게 아니고, 저도 영상업체에서 일해 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좌관님도 계시고 홍보 관련해서 다양하고 새롭게 개편하고 이미 시간은 충분하지 않습니까? 하다못해 영상물을 몇 번 제작할 지 계획을 명확하지 않게 해서 이 예산이 추경 때 또 올라오냐 이겁니다.
도대체 의사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다른 건 말 안하겠는데 저희 영상물 제작 같은 예산편성은 굵직한 거 아닙니까? 본예산 때 이걸 예측을 못했거나 혹은 계획을 안해서 영상제작비가 없다고 추경때, 사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우리 의회에도 올라와 있는데 본위원은 이거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과장님 정말 이거라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천을 짓다’ 라고 홍보영상 올라온 건 자체 제작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