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설계는 다 끝났고 추경 편성되면 발주해서 하려고 생각하네요. 과장님께서도 공원에 대한 특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특히 오목공원은 굉장히 수준 높은 곳에 위치해 있고 또 신트리공원은 신트리공원만의 특화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 곳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을 하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세 곳의 공원은 주차장이 다 있어요. 오목공원도 그렇고 파리공원도 있고 양천공원도 있고 주변에 주차장이 다 있는데 신트리공원은 애석하게도 주변에 주차장이 없어요.
그래서 새롭게 할 때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 건 좋은데 주차장이 없어서 외부에서 어떻게 이용을 할까, 아무리 좋게 만들어 놔도 외부에서 궁금해서 와보고 싶은데 주차 공간이 없으면 그건 조금 힘들겠구다 하는 게 걱정되는 부분이고요. 이거는 같이 함께 풀어가야 될 부분이겠죠. 그리고 어르신들이 한쪽에서 항상 바둑을 두고 계시잖아요.
코로나 때도 경로당에 가실 수가 없어서 거기는 항상 어르신들이 바둑, 장기를 두셨는데 그런 것들도 다 담아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