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74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5-02-07

이윤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단계를 거쳐서 계속 진보하고 있는 복지정책 중의 하나라고 보는데, 애초 처음 이거 시작할 때는 이 자활근로사업에 들어가게 되면 이후에 어떤 계획서를 제출했어야 하고 그다음에 창업계획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서에 의해 자활지원을 받고, 그다음에 창업과 취업까지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알고 있는데, 자칫 염려스러운 부분은 그거예요. 자활근로사업 부분에서 5년, 그다음에 연장되고 그러면 거기에 안주해서 나름대로 자기 사업을 창업하거나 취업하기 위한 그런 부분의 것을 오히려 가로막는 걸림돌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래서 정책도 좋지만 그 자활근로사업의 원래 취지대로, 여기서 경험을 쌓아서 사회 현장으로 나가 취업하거나 아니면 창업할 수 있는 쪽으로 유도해 줘야 하는 게 근본 취지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 우리 과에서 더 적극적으로 그렇게 유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