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결국 선한 나눔을 하고자 하는 목적은 똑같아요.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어떤 부분이 있냐면 ‘너네 봉사단과 우리 봉사단은 달라.’ 그래서 다른 봉사단을 이렇게 배척하는 그런 문화가 존재한다는 말이죠. 그래서 본 위원이 자꾸 봉사단들 사기앙양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 달라, 그다음에 축제 분위기로 만들어 달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그분들을 하나로 묶어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자꾸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좀 염두에 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진짜 마지막 질문입니다. 자원봉사자 인정ㆍ보상에 있어서 441명 인증메달 수여, 표창 등을 하는데, 메달을 받으시는 분, 지금 어느 정도 개선된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동장이 됐든 은장이 됐든 금장이 됐든 거기 개별적으로 메달을 수여할 때 그 메달 수여자의 성명이 각인돼서 메달이 수여될 수 있도록 그거는 정책적으로 정례화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