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지난번에 수어센터도 가보고 장애인단체도 가보고 그러면서 예산서를 보다 보니까 그 부분이 빠져서 못 찾다 발견하게 됐었는데 그거를 탓 하자는 거는 아니에요. 어차피 일은 벌어졌고 이거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나 했는데 다행히 타구도 이런 사례가 있었잖아요, 한 8개 정도. 늘 시비로 나오니까 당연히 이번에도 시비로 나오겠지 하고 생각해서 편성을 못하신 부분이고 그래서 원래 모든 책임은 과장님께서 져야 되는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뒤에 팀장님도 계시고 직원 분들도 계시잖아요.
이거는 담당 직원들이 놓친 부분이다 보니까 결국 과장님까지 오게 됐는데 일을 하실 때 특히 복지 분야는 고생도 많고 힘들고 장애인단체에서 오면 그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요. 저도 계속 민원이 오고 하다 보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할 때가 있어요. 그렇지만 그분들이 누구한테 하소연을 하겠어요?
저희들한테 하는 부분인데 그런 일 때문에 많이 힘들고 해서 놓친 부분이 있는데 다시 한 번 꼼꼼히 챙기셔서 다시는 이런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직원들, 팀장님, 과장님 다시 한 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