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경로당 시설관리 추경 예산을 보면 지금 갈산경로당은 알고 있고요. 신월3동 경로당 추가 신설. 이 부분도 예산 문제는 아니지만 전에도 말씀드린 신월2동의 인구대비, 신월3동의 인구대비 하면 경로당 어르신들 수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르신들이 얼마나 계신지를 파악하고 해야 되는데 거리상의 이유도 있겠죠.
아무래도 면적이 있으니까. 그런데 신월2동은 경로당 수가 신월3동보다 따지면 작아지는 거예요. 그 부분을 어르신복지과에서, 다른 아파트 있는 데는 사설이 많다 보니 괜찮은데 주택가에는 사설이 별로 없어서, 있기는 있되 아파트가 별로 없어서 주택가에 경로당이 많이 필요하고 알다시피 당곡경로당은 리모델링 추진이 돼서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겠지만 그 밖에 계신, 또 지역의 길거리에 계신 어르신들이 많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배려를 어떻게 구에서 관심을 갖고 하실 것인지 그 부분도 좀 보완이 필요합니다. 경로당은 많아야 30명 내외거든요. 계시는 분이 한 15명 정도. 1일 평균 15명.
근데 밖에 앉아 계신 분들은 한 30명 정도. 그러면 구에서 대책을 세워서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뭔가 반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은 여기 구청에서만 계시니까, 실사는 다니시겠지만.
저희가 지역을 돌다 보면 주차장 벤치에 앉아 계시고, 교회 앞에 계시고, 놀이터에 한 열 분 계시고, 바로 옆 경로당에는 열 분 계시고.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좀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