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고생 많으셨고요. 올해도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보시면 안전한 민원실 조성을 위한 비상 대응 체계 구축이 있습니다, 사업 중에.
본 위원이 민원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이 되어 있는데요. 작년에 회의를 한 번 갔다가 정말 충격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공무원분들이 정말 민원인들께 시달리는 그리고 물론 해결해야 할 민원들은 해결을 하지만 해결을 해야 하는 게 저희 일이지만 악성민원 작년부터는 명칭이 바뀌었죠, 특이민원으로?
특이민원들이 1년에 800번 이상 유선전화를 통하고 괴롭힘이 지나치다는 것을 저는 그 회의에 들어가서 처음 알았습니다, 솔직히. 정말 충격 아닌 충격을 받아서 본 위원이 이번 회기 때 악성민원에 대한 조례를 다시 개정을 했습니다, 일부개정을. 과장님께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요.
저는 특이민원에 대해서 정말 강력하게 저희가 대처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보호는 특히, 물론 전 공무원들께 다 해당이 되지만 특히 관련 부서 담당 주무관님 그리고 팀장님들 반드시 보호가 되어야 되고 정말 경청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그 역할에 있어서 저는 과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말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