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유니폼까지 만들어서 지급하고 제공하고 있는 상태에서 활동이 뜸하다면 의미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의미를 최대한 좀 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동료 위원께서 질의드린 부분입니다만, 그늘막 부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시야가 차단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세워져야 할 곳에 못 세워지는 이런 부분, 결국은 상가에서 반대하고 민원 때문에 하지 못하는 부분이 틀림없이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차라리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대안으로, 그늘막을 설치하되 그 그늘막에 가려지는 상가 상호를 집어넣어서 간접광고를 할 수 있게끔 설치하면 어떻겠냐는 생각을 해 봐요. 왜 그러냐면 큰 사거리 같은 데에서 건널목을 건너기 위해 대기해야 하는데, 그 건널목에는 사실 가로수도 없어요. 그러면 진짜 햇빛 피할 데가 없거든요.
뜨거운 여름에 그 햇빛을 고스란히 맞고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그곳엔 반드시 그늘막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상가에서 반대해서 설치하지 못하는 게 가장 큰 관건이거든요.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