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도서관사물함을 선불보다는 요즘 동전이나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교체를 하시든가 하셔야지 보상금 안에 4억이 잡혀 있어요, 예산이 또, ’23년도 예산 보면은. 그런데 그 안에도 도서관 사물함 환불금에 대한 것들이 들어가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도서관에서 잡는 이 예산들은 이해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본부장님.
이 부분들은 다시 한번 ’24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살피셔야 할 부분들이 있으실 것 같으시고요. ’24년도에도 보면 기타사업의 수익이 있어요, 기타사업의 수익에는 어떤 것들을 잡아놓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이 예산 잡아놓은 것들 보시면 좀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거는 본부장님과 따로 다시 이야기를 나눠야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장보순 본부장님께 여쭙겠는데요, 그 기부금이 보면 이 사용된 목적들이요, 저희가 다 예산으로 집행했던 그 사업들에 대한 예산으로 다 집행이 됐는데 그 사업들의 기부금을 다 활용을 하셨어요. 혹시 이유가 있으세요? 예를 들어서 도서관 인력비용이 550만 원이 나갔고요, 함께해요 문화 나눔이라든가 아트센터 전실이라든가 사업 운영이라든가 도서관 인력 비용이라든가 아트센터 이런 거, 저희가 예산으로 다 집행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불구하고 200만 원, 500만 원, 300만 원, 이런 돈들이 이 귀한 돈들이 예산같이 사용이 됐단 말이에요. 혹시 이유가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