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구의회 홈페이지나 이런 부분을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광고물 제작이라 그럽니다. 광고물 제작 같은 경우 지금은 장비가 굉장히 많이 좋아졌고 창작활동이라고도 합니다.
창작활동을 하는 게 광고 제작이에요. 그러면 이전에는 광고회사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느냐. 마진율이 굉장합니다, 창작활동이기 때문에.
그러면 회사에서는 마진율이 굉장한데 소비자 입장에서도 그만큼 만족률이 더 배가 돼야 됩니다. 배가 돼야 되는데 우리가 볼 때는 배가 아니라 완전히 마이너스예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조회수가 나오고 이런 부분입니다.
노력한 만큼 그게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본청 홍보과에도 옥동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4,000만 원에 대한 부분, 이것을 저희가 승인을 안 해 줬더니 국장님이 “의회에도 홍보비가 올라왔는데 왜 구청은 깎습니까?”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본위원은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되겠습니까?
본청 홍보과도 그만큼의 효과가 안 나타나고, 1,800만 원에서 220%의 증액을 한 겁니다. 그 예산은 놔두고. 지금 우리 의회도 3,000만 원을 추경에 반영을 했는데 본청에서 지금 이걸 걸고넘어집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