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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30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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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의회 홈페이지나 이런 부분을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광고물 제작이라 그럽니다. 광고물 제작 같은 경우 지금은 장비가 굉장히 많이 좋아졌고 창작활동이라고도 합니다.

창작활동을 하는 게 광고 제작이에요. 그러면 이전에는 광고회사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느냐. 마진율이 굉장합니다, 창작활동이기 때문에.

그러면 회사에서는 마진율이 굉장한데 소비자 입장에서도 그만큼 만족률이 더 배가 돼야 됩니다. 배가 돼야 되는데 우리가 볼 때는 배가 아니라 완전히 마이너스예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조회수가 나오고 이런 부분입니다.

노력한 만큼 그게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본청 홍보과에도 옥동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4,000만 원에 대한 부분, 이것을 저희가 승인을 안 해 줬더니 국장님이 “의회에도 홍보비가 올라왔는데 왜 구청은 깎습니까?”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본위원은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되겠습니까?

본청 홍보과도 그만큼의 효과가 안 나타나고, 1,800만 원에서 220%의 증액을 한 겁니다. 그 예산은 놔두고. 지금 우리 의회도 3,000만 원을 추경에 반영을 했는데 본청에서 지금 이걸 걸고넘어집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