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장사하시는 분들한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초기에 시설 투자를 많이 하고 그동안 많은 손님들이 ‘아, 이곳에 내가 하는 업종이 있다.’라는 것을 알리는 시간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그 시간들을 투자하고 초기에 사업비를 투자했을 텐데 2년이라는 시간의 계약기간만으로는 사실 그분들이 그동안 이루었던 부분들이 굉장히 불안해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솔직히 장사를 좀 해 봐서, 사실 그 장사가 잘되고 못 되고 간에 안정적으로 내가 하고 있는 사업을 계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담보된다 그러면 마음 편하게 아이디어도 내고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또 공공임대, 저희도 청사가 좀 좁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쨌든 먼저 그것을 운영한 분들에 대한 권리도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