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왜 그러냐면 2023년도 책자를 만들 때 전년도 예산액이라고 그래서 옆에 표시가 다 돼 있단 말입니다. 사업을 진행하시고 뭐하고 도로과 같은 경우는 시비나 국비 같은 매칭도 발생할 거고 또 긴급한 상황이 발생해가지고 내부 전용도 발생할 거고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럼 옆에 좀 표시를 해 주시고 하셔야지, 그러면 위원들이 보면 ‘재료비가 이렇게 많이 남았네, 그런데 왜 증액을 하지?’ 또는 만약에 추경이 들어온다고 그러면 ‘왜 추경을 하지, 이렇게 불용을 했는데’ 그러면 의구심이 생기잖아요. 그리고 결산을 심의하는 데 있어서 정확한 숫자가 어느 거냐, 그리고 정확한 숫자는 이거라고 보거든요, 이거는 작년 연말에 나온 거니까, 그런데 다르니까. 구체적인 사업설명서 자체가 결산 심의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만큼은 표시가 정확하게 됐어야 된다는 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인 거예요, 지금 보다 보니까 숫자가 다 달라서.
물론 내부적인 어떤 사연이 있을 거라고 봐요. 전용을 하고 왔다 갔다 한 부분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과장님 그 부분은 자료로 좀 맞추셔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는 걸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