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전반적으로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지금 교육지원센터와 성격을 같이 할 수 있을 만한 시설들을 가지고 비교해서 말씀을 해 주셔야지 청소년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뭐 하는 공간을 가지고 지금 비교를 하는 건 안 맞는다고 보거든요, 저는? 근데 제가 이 부분만큼은 정확하게 해야 될 거 같아요.
뭐냐면 취지 자체 그리고 우리가 이거를 설립하고 기대효과까지 본다고 해도 제가 지금 드리고 있는 말씀은 어차피 할 거라면 기대효과가 최고로 올라갈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하자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왜냐면 기본적으로 제가 봐서는 이용자 수가, 아까 주변에 16개 학교라 그랬어요. 어디에 이거를 설립하냐에 따라서 주변 학교가 30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학령인구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요, 그 논리대로 한다면. 그래서 같은 예산을 집행을 하고 우리가 센터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가장 최적의 위치,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 아까 AI 전시관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혹시 작년에 전시관 만들려고 했었던 그 부분을 지금 여기다 넣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