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가 체크를 하는 감독을 어떻게, 그 예산이 쓰인 거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에어컨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벽걸이형 에어컨이 있고 투인원이라고 해서 슬림형 플러스 벽걸이형이 있는데, 아마 우리 국공립어린이집이 있는 게 다 다르잖아요? 그 내용도 다르고 장소도 다 다른데 일단 그 청소, 그러니까 일반 필터는 그냥 청소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꺼내서 툭툭 털어버리고 물로 싹 하고 말리면 되는 건데 이거는, 이 정도 들어가게 되면 메이커 것은 메이커에서 해야 해요. 그 얘기를, 지도를 좀 해 주세요, 우리 지원 나갈 때.
그래서 메이커 것은 LG전자면 LG전자, 삼성전자면 삼성전자 이렇게 해서, 그거 열면 안에 핀이 있어요, 쇠로 된 핀. 그 핀 앞에 있는 부위만 청소하면 이게 될 거예요. 결국은 뒤쪽이 시커멓거든요.
본 위원이 LG전자에서 한 20년 근무를 했기 때문에 경험상 있는 걸 공유하려고 하는 건데, 그거를 좀 확실하게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메이커 서비스 센터를 선정하거나 그렇게 하는 게 효과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들 거기 가면 감기에 많이 걸리는데, 그게 바로 에어컨이라든가 냉온풍기, 냉난방기 여기에서 세균이 많이 번식하기 때문에 그게 나와서 감기에 많이 걸릴 수 있고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10년 만에 하는 거 이건 너무나 오랫동안 안 하는 거고, 최소한 3년 내지 4년, 3∼4년 만에 한 번씩은 해 줘야 하는 게 정상인데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좀 우리 구청에서 지도를 해 주시길 좀 당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