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네, 거기서 지금 저희 의회 같은 경우는 좀 특수하게 저희가 주민들께서 또 허락해 주시면 1년에 한 번 정도 국외 공무연수를 떠나게 됩니다. 재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실 워낙 비행기 값도 오르고 여러 가지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자비까지 포함해서 갔었어요. 저희 의원들이야 기왕에 또 우리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거 좀 더 내실 있게 보고 오자 해서 자비를 저희가 좀 개인적으로 충당한 것에 대해서는 뭐 당연히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직원들, 저희들이 좀 더 견문을 넓히는 데 있어서 도움을 주기 위해서 같이 가는 직원들 또한 자비를 냈습니다.
왜냐하면 뭐 그것을 지원하는 근거가 없다 보니까. 그런데 그렇게 갔다 왔는데도 일 때문에 그렇게 갔다 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여행, 배낭여행이죠? 거기에 외국에 갔다왔으니까 마이너스가 붙는다고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