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장 발언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리고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핸드폰 번호, 그거 삭제하고 나면 사실상 그 법을 다 빠져나간다고 저도 변호사 법률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임위에서 이렇게 계속 시끄럽고 한 달 내내 지금 이 문제가 시끄러운데. 아니, 떳떳하고 아까 말씀 들어보니까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뽑았다고 하시는데 이렇게 한 달 동안 계속 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지만 오후에 속개가 될 때는 조금 더 자료를 제공해 주시고 회의가 속개되었으면 하는 위원장의 바람이고 부탁입니다.
사실 저도 이 자료 받고 나서 이게 뭡니까, 이게?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 그냥 공고문하고 응시번호 126명인가 해서 1번부터 이 씨, 김 씨, 박 씨, 나열해 놓은 게 답니다. 한 달 동안 의원들이 그렇게 공문 보내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해서 의장 사인까지 해서 주고 의원들이 한 달 동안 고생했어요.
그런데 오늘 상임위에서마저도 자료를 거부하시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