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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302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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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이사장님은 좋은 말들은 다 해주셨어요. 간단하게 얘기 드리면 “안전경영 하겠다. 직원들과의 소통도 강화하겠다.” 직원들과의 소통만 계속 얘기하시길래 제가 “구민들과의 소통이 더 중요합니다.”라고 얘기 드렸고 이사장님은 그게 맞다고 얘기해 주셨고요.

저는 그래서 그때 이후로 이사장님의 경영 철학을 아주 철석같이 믿었습니다. 잘 운영해 주시겠거니. 사실 그래서 저는 의정활동 하면서 시설관리공단은 크게 관심을 두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해야 될 게 많으니까요. 그런데 그 뒤로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마지막으로 이 얘기를 먼저 드리고 질의를 좀 할게요.

여기에 그때 속기가 있는데요. 제가 이렇게 얘기 드렸어요. 정확하게 속기를 읽어드릴게요.

제가 “마지막 질문입니다.”라고 하면서 “이것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한테 제가 청년으로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라고 얘기를 드렸어요. 그러니까 이사장님이 “말씀하십시오.”라고 했고요. 그때 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저희 청년 채용 인턴사업 했던 거 아십니까?

그 지원율이 몇 대 몇입니까?”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기억나십니까? 이사장님은 그때 몰라서 본부장님이 한 10:1 정도 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청년 채용 인턴이요. 그 뒤로 쭉쭉쭉 얘기가 나오다가, 인턴의 가산점 제도 이런 거 얘기하다가 제가 이렇게 얘기를 드렸어요. “그 1개월짜리 인턴에 들어오기 위해서 10:1이라는 겁니다.

제 주변에는 기술직 청년들이 많습니다. 양천구에 있는 청년들입니다. 그 청년들도 시설관리공단에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누군가한테는 여기가 꿈의 직장까지는 아니더라도 목표가 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젊은 기술직 청년들. 이런 데서 경험과 경력을 쌓으면 그게 교두보가 돼서 다음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그런 곳이 시설관리공단입니다.”라고 제가 작년 10월쯤이었나요?

그때 얘기를 드렸고요. 이사장님은 다 “네, 맞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그리고 그 뒤로 지방직은, 행정 6~7급은 24:1까지도, 청년 채용 인턴 1개월짜리.

간다, 뭐 이런 얘기들도 하면서 그때 당부드렸던 건 청년들의 꿈이 시설관리공단에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청년들과 잘. 사실 그때는 인사 관련된 거라고 전혀 생각도 못 했고요. 청년들의 꿈이 잘 살아있는 공간으로서 이사장님이 그런 것들을 잘 지켜주시리라고 생각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기억하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