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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276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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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국장님도 지금 열심히 면목역 광장에서 행사하시고 중간에 오셨는데요, 수고 많으시고요. 늘 국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께 감사드립니다.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5월 16일, 17일, 18일 그다음 24일 이렇게 진행되는데 직원분들과 봉사하시는 분들 또 주민분들도 오실 텐데 앞으로 또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선거도 있다 보니까 더 좀 안전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기울여야 될 부분인데요. 그렇습니다, 사실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나은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축제든 남녀노소 그리고 주민분들이 가까이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게 축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예산에 있어서 지금 2009년부터 시작해서 2025년이 돼서 지금 17회를 맞이하고 있잖아요,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그만큼 역사가 오래됐는데 항상 주민분들은 목말라하세요, ‘어디서 막 쿵쿵쿵쿵 소리 나고 축제 분위기가 나는데 나는 거기까지 갈 수가 없어요. 정말 왜 우리 근처에는 할 수가 없나요?’라고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많고요.

아이를 안고 그리고 어르신들도 가서 보고 싶고 그런데 멀어서 못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이해를 해 주신다 그러면 우리 국장님과 팀장님이 문화관광과를 주도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우리 팀장님도 마찬가지고 주임님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금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나서 그 관리감독은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이 하시고 계시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아까 우리 김미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컨트롤타워예요.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시니까 이 부분을 좀 어느 누군가가 소외되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25년 거 예산을 보면 ’25년에 구비, 시비해서 지금 거의 한 6억 정도 예산이 투입되는데 겸재교 쪽에 아티스트 축제는 거의 2,436만 원밖에 안 돼요.

너무 소액에 하다 보니 진짜 무대만 만들어도 이게 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 면목역광장을 제가 왜 갔냐면 거기에 주민분들이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저희가 뭐 구경하러 가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하고 계시고 주민분들 어떤 상황인지를 보러 가는데 아케이드 뚜껑이라도 좀 씌워 주시면 가능할 텐데 너무 땡볕에서 막 이렇게 하시고 계세요.

이런 부분은 좀 국장님과 과장님이나 주임님 다 바쁘시겠지만 어떤 뚜껑이라도 좀 씌워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지금 과장님, 아까 가서 보셨을 텐데 국장님이 말씀해 주셔도 되고,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국장님이 말씀해 주시겠어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