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업 같은 사업을 하라고. 제가 자치회원들한테 물어봤어요. 사업 같은 거 하라고 하는데 그 자치회원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대부분이?
사업 할 것이 없대요, 정말입니다. 이거는 내 돈도 아니고 누구 돈도 아니지만 내가 그랬어요, 그분들 만나서 ‘사업 같은 사업을 좀 해라. 사업 같은 사업을 하면 저희도 찬성한다.’ 괜히 자꾸 이상한 사업을 하더라고 김치 담가주고, 그런 사업을 우리 세금으로 해야 하냐고 계속 누누이 내가 행정재경위원회에서 3년째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이야기했기 때문에 이 문제를 과장님 한번 잘 생각해서, 제가 저번에 한 번 칭찬한 사업은 있죠? 묵동인가 재활용한다고 해서 나는 그런 사업은 각 동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 사업이 좋으면 다른 동보고 그런 사업을 장려해야지 지구대행이다, 트로트가요제다, 파크골프 한다, 이런 거 하는 거 과연 이것이 세금으로 자치위원들이 할 사업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