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인건비도 안 들어가고 그냥 오롯이 수입이니까 이런 부분은 여기에서 애써주신, 아마 직원분들이 많이 애써주셨을 거예요. 이거는 진짜 하기가 굉장히 힘든 거예요. 그런데 애써주셔서 직원분들이나 일을 하시는 분들한테 고생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경영평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곽고은 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휴관을 했고 이런 부분 때문에 대행사업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미흡을 받았다고 그러는데 아까 본부장님도 답변을 하셨다시피 전국적으로 다 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힘들었어요. 이게 나만 힘들었던 부분이 아니에요.
전국적으로 어느 공단이나 다 힘들었던 부분이었고 이런 부분을 누가 잘 헤쳐 갔느냐, 잘 헤쳐 간 사람들이 여기에서는 우수한 등급을 받고, 지금 옆 동네 같은 경우 영등포구는 잔치 벌어졌더라고요, 동작도 아마 그럴 거고. 영등포는 진짜 공단 이래 처음으로 가등급 받았다고, 양천구 시설관리공단도 몇 년 전에는 마급에서 올라간 거거든요. 마급에서 하나, 하나 치고 올라가서 가급을 받았고, 이런 부분이 너무나 다들 고생한 거예요.
다급을 받았다는 부분이 너무 안타까워서, 제가 처음부터 질의할 때 그러지 않았습니까? 우리 직원들 진짜 성과급 하나 보고 모든 분들이 같이 일심동체로 움직여서 거기에 대한 거를 그만큼 보상받는 게 성과급이라고 봅니다. 오롯이 이거 하나를 목표로 가지고 뛰는데 ‘미흡’이 나와 있어요.
여기에 보면 조직 인사관리도 좀 미흡한 부분, 여기에서도 한 1점 정도는 까먹었다고 봅니다. 총점으로 하면 한 3점 정도가 전년보다 떨어졌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조직 인사관리에서 1점 마이너스 됐고 재난안전관리, 이 부분은 아까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던 안전 관리가 3건이었다, 이전에는 제로였고.
제가 알기로는 몇 년 전에는 한 스물 몇 건씩 됐었어요. 이거를 한 번에 줄이다 보니까 경평을 받는데 굉장히 힘든 부분이 된 겁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왜 그러냐면 어느 정도 차근차근 줄여서 갔으면 부담이 없는데 갑자기 제로를 만들면서 좀 높아졌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3건이라는데 어떤 겁니까?